2008년 01월 19일
나는 종합병원??
그래서 오늘도 출근을 했다. 어제 모임이 있어서 늦게까지 달렸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했던 나는 늦게 일어났고, 헐레벌떡 준비해서 사무실로 향했다. 그러나 5분에서 10분 정도 늦어서-_- 불안(?)해 하고 있다가 살며시 문 사이로 보이는 것은 신입 디자이너밖에 없었다..
아싸!!!!! 아싸리비용~~!!!!
컴퓨터를 켜고, 까페 관리를 위해 들락날락 하던 중 정실장님한테 전화가 왔다. ○○씨가 어제 말했던 아이템에 대해서 조사 해보라고..ㅋㅋ 아이템에 대한 시장조사와 함께 어떤 방향으로 출간하면 좋을 것 같은지에 대한 것을 A4 용지로 두 장 정리한 뒤 정실장님과 도전적인 회의를 했다. 결국 내가 이야기 했던 아이템에 채택되었다..ㅠㅅㅠ (짝짝짝)
그러다가 공실장님이 오셨고, 밥을 먹으러 갔다. 밥을 먹던 중 병病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내 이야기도 나왔다.
예전 학보사 기자 시절, 한참 열심히 취재하다가 쓰러져서 응급실로 실려가 검사를 받았는데 신장에 염증이 있다더라~
나는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으면 가슴에 통증을 느끼는데, 병원을 가봐서 검사를 했더니 부정맥이 있다더라~
덕분에 응급실도 가보고, 대학병원도 가봤다. 그래서 느꼈던 것은 병원은 갈 곳이 못된다..
응급실 너무 무서워..;ㅅ;
# by | 2008/01/19 22:34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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